[TLU51기] 너를 더 사랑하도록 노력할께.
예비수련
그동안 알아주지 않았던 나를 봐주는 시간
타인을 의식하고 나를 돌보지 않던 나를 보았다
내 이름을 나즈막히 불렀을 때 눈물이 주루룩..
돌보지 앟은 무심함에 미안함과 앞으로 열심히 해보자는 위로를 전한다
철없던 나에게 더 없이 미안하고 어른이 되보자 약속해 본다
나현아, 너를 더 사랑하도록 노력할께. 우리 힘내자 ^^ 사랑해
집중하라. 나는 나. 잃어버리지 말자 나 자신.
본수련
…따뜻한 웃음과 포옹으로 맞아주셔서 아, 내가 뭐라고 이리 환대해 주나해서 또다시 마음이 기뻐집니다
그리고 대표님의 수업
그동안 내게 참으로 무심했구나를 또다시 느낍니다. 왜 이렇게 살았지? 아닌척 센척 했지만 내 인생은 0점이었습니다.
새롭게 시작해보자 다짐하지만 막상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.
슬프기도 합니다.그동안 나를 너무 방치하고 있었음에 …
흠뻑 흘린 땀방울에 가슴도 벅차봅니다.
도대체 나는 누구였던 걸까…다시 시작된 명상…어찌 이리 바보처럼 살았을까.
…새롭게 시작해보는 일들이 재밌기도 하고, 평생 해보기 힘든 경험을 두루두루 해봤습니다.
작성자 :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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